한 50대 여성이 남동생과 함께 반지하 방에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룹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팬심으로 삶을 버틴 사연이 전해졌다.
김씨는 "최근 가장 안타까웠던 상황 중 하나가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셨던 남매가 반지하에서 함께 살았다"고 운을 뗐다.
남매는 사망한 지 7개월 만에 뒤늦게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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