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에서 동네 선후배와 몰려 다니며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주먹질을 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폭력배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21년 12월 동두천시에서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피해자 일행과 눈이 마주치자 "뭘 쳐다보냐 XX"라며 시비를 걸고 폭행해 전치 8주의 피해를 줬다.
같은 해 7월에는 술집 화장실에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고, 피해자 일행이 자신을 찾아와 따지자 주먹질하고 소주병을 들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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