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기자들의 "왜 범행을 저질렀냐"는 질문에 "우발적이었다"고 답했다.
최 씨의 답변과는 다르게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범행을 이미 수 개월 전부터 준비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달 최 씨가 살인과 살인 예고 글 등에 관련된 기사를 집중 열람했고, 4개월 전에는 범행에 사용한 흉기인 '너클'이란 단어를 검색한 사실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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