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원회는 출범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성 존중, 사회 갈등 완화 및 신뢰 확보, 국민통합 가치 확산을 위해 총 15개 과제를 선정해 추진했으며, 특히 올해는 '청년과 사회적 약자'를 주제로 △공정 △배려 △사회적연대 가치 실현을 위한 구체적 정책 대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그동안 국민통합위는 국민통합 국가 전략을 확정하고 , 갈등 현안별 특위를 가동해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왔다"며 "통합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방향과 기재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 기재는 어떤 단기적인 이해 관계가 아닌 지속적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가 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 사람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고, 한 사람의 자유가 침해되고 훼손되는 것을 사회가 방치한다면 전체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것"이라며 "모두가 자유인이 돼야 자유 사회가 되는 것이다.그런 의미에서 우리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약자 복지와 첨단 과학기술 혁신은 궁극적으로 통합의 기재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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