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내일 北위성발사 공식논의…북한도 참석할 듯(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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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내일 北위성발사 공식논의…북한도 참석할 듯(종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5일(현지시간)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 시도와 관련해 공식 회의를 연다.

외교부 당국자는 25일 "정부는 이번 회의에 참석해 이번 발사가 탄도미사일 기술을 활용한 북한의 어떠한 발사도 금지하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중대한 위반임을 강조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북한 측 대사도 이번 회의에 참석해 군사위성 발사 시도의 정당성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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