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 방류 이틀째 수협 찾은 與 "'괴담 피해' 수산업계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염수 방류 이틀째 수협 찾은 與 "'괴담 피해' 수산업계 지원"

국민의힘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이틀째인 25일 수협중앙회를 찾아 수산업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는 이날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우리 수산물 지키기' 현장 간담회를 열고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등과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김 대표는 "수산물에 방사능 색칠을 해서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 생계에 심대한 타격을 주는 일은 결코 허용이 안 되고, 반국가적 행위나 다름없다"며 "민주당의 괴담으로 경제적 피해를 보고 있는 우리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예산상 지원 대책을 정부와 함께 집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