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이 2023 세계개인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1993년 준우승한 방수현 이후 30년 만의 여자 단식 결승 진출을 노린다.
여자복식 김소영-공희용은 홍콩 팀을, 남자복식 서승재-강민혁은 대만 팀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맛비에 씻겨간 안현민 홈런포…키움-kt 수원 경기 우천 노게임
이란 매체 "남동부 코나라크 해군기지, 적 전투기에 피격"
아이유·이종석, 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월드컵] 'PK 실축→결승골→부상' 음바페 "발목 괜찮아…갈 길 멀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