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신임 부사관 170명이 11주간 훈련을 마치고 임관했다.
파키스탄 출신으로 한국인으로 귀화 후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아놀드 자웨이드 하사도 눈길을 끌었다.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주역이 될 미래 해군은 인공지능(AI) 기반 해양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해상기반 한국형 3축체계 등 강력한 해군력을 기반으로 우주·사이버·전자기스펙트럼 등 다영역에서의 통합작전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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