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현 지도부 체제로 총선을 치르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그간 제기된 사퇴설을 일축했다.
그는 또 지난 6월 선언한 불체포특권 포기에 대해서는 “회기가 빌 때 청구해라, 그러면 우리가 방어하지 않고 영장실질심사를 받겠다는 것이 제 입장”이라며 “부당하긴 하지만 언제든 소환하면 응해서 조사를 받는다, 영장을 청구하면 방탄국회를 소집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기헌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외 167인의 민주당 의원 명의로 수정안이 제출됐으며 김진표 국회의장은 해당안을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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