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혼자 있는 카페에서 4시간 동안 음란행위를 한 40대 남성이 지난 23일 오후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앞서 10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여성 사장을 지켜보며 4시간가량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7년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는 해당 카페 여성 사장 B씨는 “코로나 전부터 가끔 오셨던 남자 손님이 계신데, 코로나가 잠잠해진 이후로 다시 오셔서 서로 반갑게 인사도 했다”며 “점심 피크 타임 지나고 오셔서 4시간을 있다 가신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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