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선수한테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던 루이스 루비알레스 스페인왕립축구연맹(RFEF) 회장이 공개 사과에도 논란이 진정되지 않자 사임을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사건 당사자인 에르모소도 이후 스페인축구협회를 통해 "친밀함의 표현이었다.월드컵 우승으로 엄청난 기쁨이 몰려왔고 자연스러운 동작이었다.회장과의 관계엔 문제가 없다"라며 루비알레스 회장을 두둔했지만 여론은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
오히려 FIFA가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하기로 나서자 루비알레스 회장은 곧 회장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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