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 있어"…피고인 출석 포기로 서면 진행.
피고인 신병 확보한 검찰, 추가 횡령액 및 범죄수익 은닉 규모 규명 방침.
최대 1000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의혹을 받는 BNK경남은행 직원이 24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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