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는 벨기에 출신 윙어 제레미 도쿠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24일(현지시각) 공식 발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도쿠는 이적을 확정한 후 “맨체스터 시티는 세계 축구 최고의 팀이기 때문에 이 팀에 합류하게 된 것은 저와 제 가족에게 매우 특별한 일”이라며 “저는 아직 배우고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은 젊은 선수다.페프(과르디올라) 감독과 그의 스태프와 함께 일하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것은 저를 훨씬 더 나은 선수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년 렌으로 이적해 3시즌 넘게 그곳에서 뛰었다.도쿠는 빠른 스피드를 지닌 윙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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