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대북 정보유입 강조…통일부, '관련 조직' 신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영호, 대북 정보유입 강조…통일부, '관련 조직' 신설

통일부가 81명 감축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한 가운데 대북 정보유입에 기여할 수 있는 조직을 신설키로 해 눈길을 끈다.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대북 정보유입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구체적 방안이 마련될지 주목된다.

김영호 장관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북한 인권 관련 세미나 축사에서 "북한 인권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우리와 국제사회의 노력이 중요하다"면서도 "북한 주민들이 처한 상황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외부 세계의 정보·문화가 북한 사회에 많이 유입되고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대북 정보유입이 북한 내부 변화 가능성을 키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