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황선홍호가 김태현(베갈타 센다이)의 합류로 22인 체제를 어렵사리 완성했다.
이는 먼저 황 감독의 선택을 받은 이상민이 '음주 이력'으로 이탈한 데 따른 대체 선발이다.
다행히도, 체육회에 따르면 김태현의 선발이 지난 2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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