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더블헤더 2차전에서 LA 에인절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1-4로 뒤진 5회 라이언 리차드슨에게 우익수 방면 2루타를 때렸다.
더블헤더 1차전 도중 이탈하게 만든 팔 피로 증세가 타격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오타니는 이미 선발 등판을 한 차례 거르며 약 보름 만에 마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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