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층의 소득도 줄어들면서 분배지표는 다소 개선됐지만, 실질적으로는 '하향 평준화'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모든 분위를 통틀어 5분위의 소득 감소 폭이 가장 컸다.
5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 감소 폭은 5.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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