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루카쿠와 계약을 고려하고 있지만 임대 영입 한정이다.불과 2년 전 루카쿠는 9,750만 파운드(약 1,644억 원) 이적료로 첼시 레코드를 깼지만 현재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사라졌다.그는 지난 시즌 인터밀란 임대를 다녀왔으며 첼시 복귀 이후 혼자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비에르 사네티 인터밀란 CEO는 "인터밀란이 루카쿠를 위해 한 일을 감안했을 때 그가 프로답게 행동하길 기대했다.그 누구도 클럽보다 위대할 수 없다"라며 루카쿠를 내쳤다.
로마는 첼시에게 루카쿠 임대 영입 가능성을 문의할 준비가 됐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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