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이끄는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 주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컵 준결승에서 MLS 최강 신시내티FC를 승부차기에서 5-4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메시는 마이애미의 첫 번째 키커로 나서 포문을 열었다.
이로써 마이애미는 메시와 함께 한 8경기 만에 2번째 결승전에 진출하는 ‘동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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