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의 노출을 단속했다.
소이현 또한 "놀러 갈 때 트렁크를 싸면 오빠(인교진) 거는 쉽게 싼다.반바지 4~5개랑 티셔츠가 끝이다"라고 했다.
인교진은 소이현 표 바캉스룩에 연이어 칭찬을 보낸바, 소이현은 "옆에 남편분들 역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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