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량'이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KBS가 영화 제작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도 패소했다.
앞서 빅스톤픽쳐스는 KBS 드라마 '임진왜란 1592'가 '명량'의 왜선 디자인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2019년 3월 소송을 냈다.
한편 빅스톤픽쳐스가 낸 소송에서는 1·2심 모두 KBS가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인정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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