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만난 여성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에 김 판사는 "본인이 당연하게 누렸던 일상이 소중했다면 피해자들의 일상은 어쩌냐"며 피고인을 질책했다.
A씨의 범행은 피해자 중 1명이 올해 3월 A씨의 불법 촬영 사실을 알아채 수사기관에 고소하면서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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