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가 이번에는 2개의 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마이애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TQL 스타디움에서 신시내티 FC와 US오픈컵 준결승전을 가졌다.
이날 마이애미는 전반 18분과 후반 8분에 연속 골을 허용해 0-2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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