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가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US 오픈컵 결승으로 향한다.
쿠보가 나서 가볍게 마무리했고,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가 1번 키커로 나서 득점을 터트렸다.
MLS 참가 첫 시즌 인터 마이애미는 미국 동부컨퍼런스 10위를 기록하는데 그쳤고, 다음 시즌에는 11위로 성적이 더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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