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SNS도 "엔시소가 훈련 중 왼쪽 무릎 부상을 입었다.그는 브라이튼 의료진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며칠 안에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우리는 부상, 치료 및 예상 재활 기간에 대한 공식 보고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엔시소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파라과이의 로베르토 로하스 기자는 "엔시소가 반월판 파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0-21시즌 파티는 왼쪽 무릎 반월판 부상을 입어 4차례의 수술을 거쳤고, 10개월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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