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체부 장관, 해외 출장 중 폭발…"'성추행' 축협회장 조치 없다면, 법적 대응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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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문체부 장관, 해외 출장 중 폭발…"'성추행' 축협회장 조치 없다면, 법적 대응 불사"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미켈 이세타 스페인 문화체육부 장관이 출장 중에도 루이스 루비알레스 스페인왕립축구협회장의 성추행 파문에 대해 협회 내에서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전했다.

많은 인사들과 언론들이 루비알레스 회장을 비난했으며, 미켈 이세타 스페인 문화체육부 장관도 "내겐 받아들일 수 없는 거 같다.우린 평등, 권리, 여성 존중의 시대에서 살고 있다"라며 "우리 모두 태도와 행동에 조심해야 한다.선수를 축하하기 위해 입술에 입을 맞추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지적했다.

팬들은 루비알레스 회장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SNS에 강한 비판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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