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 계약 강요”vs“6:4 분배 요구”… 유준원, 제2의 피프티피프티 사태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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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 계약 강요”vs“6:4 분배 요구”… 유준원, 제2의 피프티피프티 사태 터지나

이와 함께 유준원은 부속합의서를 공개했다.해당 문서에는 "계약당사자들은 아래와 같이 을(판타지보이즈)의 방송연예 활동과 관련해 필수적이고 고정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항목이 있음을 확인하고, 해당 금액은 본 계약 제8조에 따라 고정금으로 매달 우선공제하는 것에 합의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하지만 23일 소속사 포켓돌 스튜디오(이하 포켓돌) 측은 "유준원은 무단이탈로 인해 그룹 활동을 함께 할 수 없게 됐다"고 알리며, "당사는 프로그램 종료 직후 유준원 그리고 유준원의 부모님과 계약서에 관해 십여 차례 이상 논의했다, 공정 거래위원회가 제정, 권고한 표준 약관에 따라 작성된 계약서임에도 유준원의 부모님은 타 멤버들과 비교하며 프로그램에서 투표 1위를 차지했다는 명목하에 수익 분배 요율 상향 조정을 요구하며 계약서 수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포켓돌 측과 합의를 위한 여러 번의 상담과 메일, 전화내용들이 있다"라며 "계약서상 불합리한 계약 조항에 수정을 요구했으나 수정되지 않았고 저와 몇몇은 납득할만한 합리적인 계약 조건을 계속 요청했으나 회사 측은 오히려 상식이 벗어난 조건을 추가해 합의를 강요했고, 동의하지 않을 시에는 나가도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통보까지 받기에 이르렀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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