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내에서 권투하겠다며 동료 수용자를 폭행한 20대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8시께 같은 수용 거실에서 생활하는 C(36) 씨를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지난해 12월 5일께 C 씨를 상대로 권투하겠다며 주먹으로 턱을 때려 이가 빠지게 하는 등 아홉 차례에 걸쳐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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