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샌디에이고 1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2루타 1개를 때리며,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6회 잰더 보가츠의 2점 홈런, 7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적시타로 4점차까지 달아났고, 9회 만루 위기를 넘겨 4-0 승리를 거뒀다.
즉 1회 김하성의 2루타에 이은 득점은 이날 경기 결승 득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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