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베르통언(36)이 너스레를 떨었다.
베르통언은 지난 2019년 12월 번리 FC전 자신의 박스 안에서 공을 걷어냈다.
손흥민(31)이 자신의 박스 앞에서 이를 잡아 상대 박스 앞까지 드리블 후 득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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