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수’, ‘더 문’, ‘비공식작전’, ‘콘크리트 유토피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등 여름 극장에 걸린 한국영화 ‘빅4’가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표를 받았다.
두 영화 모두 지난해 여름 개봉한 4편 중 가장 흥행에 실패한 ‘외계+인’ 1부(153만 명)에도 미치지 못한 셈이다.
●“한국영화 다양성 축소 우려” ‘빅4’가 전체적으로 부진했다는 평가를 받은 지난해 여름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자 영화관계자들은 당혹스러운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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