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 스포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퀴뇨스가 주장직을 지켰다.마르퀴뇨스는 티아고 실바가 떠난 뒤부터 주장 완장을 찼는데 주장으로 재임명됐다.1차 투표에 이어 2차 투표에서도 마르퀴뇨스는 PSG 팀원들의 선택을 받았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자신의 선택이 아니라 선수들의 선택으로 주장을 선임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고 하며 마르퀴뇨스 주장 임명 소식을 전했다.
‘RMC 스포츠’는 “소식통에 따르면 마르퀴뇨스가 주장이고 다닐루 페레이라, 프레스넬 킴펨베, 음바페가 부주장이다.페레이라, 킴펨베, 음바페 순대로 주장 순위가 된다.페레이라는 마르퀴뇨스가 없을 때 주장 완장을 찼고 킴펨베는 3년 전부터 부주장이었다.음바페는 지난 시즌 부주장이었고 지난 시즌엔 주장 완장을 5번 찼다”고 이야기했다.
1년이 지난 지금, 2023년 7월 31일까지 연장 계약 조건을 음바페 쪽에서 발동을 해야 계약기간이 2025년 6월에서 2026년 6월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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