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이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윤종(남·30)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뉴스1에 따르면 경찰이 이날 공개한 최씨의 신상 사진은 그의 동의를 받고 촬영한 머그샷(mug shot·범인을 식별하기 위해 구금 과정에서 촬영하는 얼굴 사진)이었다.
머그샷 신상공개는 지난 2021년 교제했던 여성의 집을 찾아가 가족을 살해한 이석준(27) 이후 두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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