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 식량상황 안정에 노심초사…제한적 국경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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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 식량상황 안정에 노심초사…제한적 국경개방"

북한이 최근 식량상황을 안정화고자 노심초사하고 있으며 북중 교역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통일부가 파악했다.

통일부는 지난 18일 한미일 정상회의 공동성명에서 제시된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 비전에 대해 국제사회의 폭넓은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를 위해 주요국과 통일국제협력대화를 추진하고, 북한인권결의 등 유엔 인권 메커니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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