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일본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하기로 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 여론전 강화 등 방류 저지를 위한 총력전을 이어갔다.
이재명 대표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 정부와 여당이 일본 측에 후쿠시마 오염수 조기 방류를 비공식적으로 요구했다'고 한 일본 아사히신문의 최근 보도를 언급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순신 장군이 지킨 바다를 침략하려는 핵폐수 방류를 무기로 한 한국 바다 침탈에 친일파가 아니라면 누가 찬성하겠나"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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