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의 항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이재명 대표가 앞장서 함께 행진하며 참여 인원은 민주당 의원과 당직자, 보좌진을 합해 1000명 정도로 예상된다.
민주당은 일본내 야당과 연계해 후쿠시마 현장 집회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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