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골을 주고받은 난타전 속 2골을 넣은 제카(포항 스틸러스)가 라운드 최고 선수로 꼽혔다.
제카는 2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포항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양 팀의 경기는 27라운드 베스트 경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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