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사건 피의자 최모(30) 씨가 10년 전 우울증으로 군 전역한 뒤 계속 은둔 생활하면서 치료를 거부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전역 후 치료받지 않고, 가족과의 대화도 거의 없었다고 한다.
PC방 한 곳에서는 약 2년 동안 570시간 넘게 게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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