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함께하고자 했던 클린스만호와 황선홍호 모두 비상에 걸렸다.
이후 부상을 털어낸 이강인은 지난 3일 전북현대와의 친선 경기에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앞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황선홍 감독은 9월 A매치 기간 이강인을 포함한 완전체로 훈련 진행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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