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환하게 웃고 있다.
주현희 기자 ‘천박사 퇴마 연구소’로 다시 한번 퇴마 나서는 강동원 “퇴마 영화인데 경쾌하고 액션 많아 신선 사기꾼 역할, 액션 수위 조절에 신경 써 제가 맞는 걸 보고 싶으면 극장에 오세요” 배우 강동원(42)이 다시 한번 ‘퇴마’에 나선다.
2015년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사제를 연기했다면 9월 추석 시즌 개봉하는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감독 김성식·제작 외유내강)에서는 가짜 퇴마사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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