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 조민씨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지자들은 응원하면서도 자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씨는 자신이 설명한 것처럼 구름 아래 펼쳐져 있는 무지개를 배경으로 지인과 함께 수영복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조씨는 앞서 유튜브 활동을 활발하게 할 것을 예고한 듯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편집자 공고 글을 올렸으며 이튿날인 18일 ‘지원자가 많아 접수는 마감하겠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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