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최초로 2회 연속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을 노렸던 우상혁(27·용인시청)이 시상대에 서지 못하고 대회를 마쳤다.
우상혁은 2m20, 2m25, 2m29를 모두 1차 시기에 넘고 메달 경쟁을 시작했다.
우상혁은 2m29도 1차 시기에서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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