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성폭행 사건’ 피의자 최모(30·구속) 씨의 얼굴과 실명 등 신상 공개 여부가 결정될 23일로부터 5년 전, ‘과천 토막살인범’의 이름 석 자가 공개됐다.
그때나 지금이나 흉악범 얼굴 보기는 여전히 어렵다.
‘묻지마 흉기 난동’과 ‘살인 예고’가 무분별하게 번지는 지금, 뚜렷한 흉악범의 얼굴을 기억하는 등의 사회적 제재야말로 신상 공개의 진정한 의미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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