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6일 "맨유는 그린우드의 미래에 대해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리처드 아널드 CEO는 2주 전 구단 고위 관계자들에게 그린우드가 복귀할 거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더선'은 "그린우드가 떠날 거라고 맨유가 발표한 이후, 사우디 클럽들이 그린우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제라드 감독을 포함해 여러 사우디 클럽들은 그린우드에 연봉 1000만 파운드(약 171억원) 수준의 계약을 제안할지 고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린우드는 맨유와 2025년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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