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문경시) 2023 현대제철 W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문경 상무 여자축구단(구단주 신현국 문경시장)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오는 25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문경상무는 지난 제14회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한 기세를 몰아 화천KSPO와의 마지막 홈경기를 멋지게 마무리하겠다는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WK리그가 열리는 날이면,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문경 상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문경 시민들에게 큰 활력과 즐거움이 돼 활기찬 문경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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