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전 정부 축소한 을지연습 정상화…가짜뉴스 분쇄·국론 결집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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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 정부 축소한 을지연습 정상화…가짜뉴스 분쇄·국론 결집 최우선"

윤 대통령은 "정부는 지난 정부에서 축소 시행되어 온 을지연습을 작년에 정상화하였고, 올해는 전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연습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며 "중앙과 지방 행정기관, 공공기관 등 4000여 기관, 58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과 정부 연습 시나리오를 통합하고 북한의 핵 위협, 반국가세력의 준동, 사이버 공격 등에 대비한 실전과 같은 훈련이 진행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은 개전 초부터 위장평화 공세와 가짜뉴스 유포, 반국가세력들을 활용한 선전 선동으로 극심한 사회 혼란과 분열을 야기할 것"이라며 "가짜뉴스와 위장평화 공세, 선전 선동을 철저히 분쇄하고 국론을 결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미 연합 연습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되새기며 "진정한 평화는 일방의 구걸이나 일방의 선의가 아닌, 오직 압도적 힘에 의해서만 지켜진다"고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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