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샤를리송은 지난 19일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히샤를리송은 벤치에서의 불만이 자신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쉬움 속에 히샤를리송은 이제 케인 없는 토트넘 공격진의 주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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