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북한이 선제 핵 공격과 공세적 전쟁 준비를 운운하나, 우리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적이고 압도적으로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는 이날 0시를 기준으로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를 개시했다.
아울러 지난 18일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집중 논의된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한 공조 방안과 관련해 3국 간 안보협력 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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