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이름까지 공개됐는데"... 봉천동 실종 여고생 발견 당시 상황에 모두 황당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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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이름까지 공개됐는데"... 봉천동 실종 여고생 발견 당시 상황에 모두 황당해 했다

행방불명 상태였던 서울 봉천동 거주 여고생이 실종 닷새째인 2023년 8월 21일 영등포구에서 발견됐습니다.

김지혜양 수색에는 강력팀과 실종팀 등 무려 경찰 3개팀이 투입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경찰은 김지혜양이 찍힌 CCTV 화면과 김지혜양의 인상착의를 공개하고 비슷한 모습을 본 시민은 실종수사팀(010-6846-0331)으로 연락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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