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해군 함대를 시찰하고 미사일 발사훈련을 참관했다.
통신은 시찰 날짜를 밝히지 않은 채 김정은이 같은 시일 "경비함 해병들의 전략순항미싸일(미사일) 발사 훈련을 참관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서 미사일은 김정은이 직접 승선도 했다는 '경비함 661호'에서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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